학교에 제출한 막내 딸의 그림 4개가 아래 행사에 선발되어 전시가 되었다.
오늘 퇴근하자 마자 함께 가서 전시된 작품들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한국에서 미술학원을 여러 해 다니기는 하였지만 전문적으로 학습한 것이 아니라 취미활동 수준으로 배웠는데 나름 애착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 가끔씩 그려놓은 작품들을 보면 놀라기도 하였다. 전문 직업이 아니더라도 그림을 그리면서 세상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살아가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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