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를 뒤로 하고 해안의 관광도시 Destin으로 향했다. 오전을 뉴올리언스에서 보내고 점심이후 출발하였기에 다소 늦게 Destin에 도착하였다.
뉴올리언스(루이지애나주)에서 출발하면 잠시 후 미시시피주를 지나고 이어서 ㅡMobile(알라배마주)이라는 도시를 거쳐서 플로리다주의 Destin으로 향하는 길로서 총 4개의 주를 경유한다.
가는 길이 대부분 바다 해안을 따라 가는데 바다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바닷물이 정말 깨끗하다. 우리는 가능한 고속도로가 아닌 바닷가 해안길을 따라 운전하면서 자주 멈추어 둘러보면서 천천히 이동하였다.

뉴올리언스에서 작은 국도를 통해서 나오는 길에 있는 철교와 거리 모습.


가는 길 해안가의 모습.
중년의 아저씨 친구들이 모여 해안에서 캠프파이어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 분이 오더니 해지는 모습이 멋진 곳을 알려 주시면서 친근하게 설명해 주었다. 이런 모습에서 미국 사람들의 오픈된 마음과 누구나에게 인사하고 가벼운 대화를 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다.




















드디어 호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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