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Orlando)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야할 곳은 당연히 디즈니월드(Disney world)와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이다. 그 규모도 어마어마 하고한 곳당 2일정도 일정을 잡아 숙박하면서 가야 여유있게 둘러보고 탈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주말이나 휴가시즌에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입장해 있어서 인기있는 탈거리는 1~2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더불어 1일 입장료가 1인당 100~200달러 이상이 되므로 가족단위로 2일일정으로 방문하려면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래서 올랜도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하기를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 가족 중에는 큰 애들만 지인과 함께 디즈니월드와 올랜도를 각각 방문했었고 나 포함 다른 가족은 아직 방문할 기회가 없었다. 이번에도 우리는 디즈니월드나 유니버설스튜디오는 가지 않고 다른 곳을 둘러보고 리조트에서 가능한 많이 휴식을 취하기로 하였다.
디즈니월드를 가지 않는 대신 그 분위기를 조금 체험할 수 있는 디즈니 스프링(Disney Spring)을 방문해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아웃렛같이 만들어진 쇼핑몰이지만 디즈니월드와 같은 컨셉으로 매장들이 많이 세워져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쇼핑거리도 많았다.

https://maps.app.goo.gl/JwE6VRUzU89Kj2u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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