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BK라는 후배사원으로 부터 Thanks Giving Day 선물을 받았다. Thank giving day에는 서로 선물을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문화가 있는데 난 아직 낯설어서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
기대하지 않은 반가운 선물로 인해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다. 작은 선물이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위로를 준다. 미국에는 이렇게 서로 선물하고 나누어 주는 문화들이 많이 있는 듯하다.
BK님이 선물로 주신 Gift Card로 가족들과 근교 이동 중에 맛있는 커피와 함께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기쁨을 누렸다.
크리스마스에는 내가 작은 선물을 만들어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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