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에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가 Oyster Bar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싱싱한 굴을 먹어 보라고 권한다. 사바나 인근에서 굴이 많이 난다고 하지만 메뉴판을 보니 이곳에서 나오는 모든 굴 요리가 모두 사바나 굴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별로 굴요리 메뉴가 있어서 선택할 수 있었다.
시장에서 사먹는 굴이 아닌 굴요리 전문점에 가서 먹는 것이므로 당연히 일반레스토랑 처럼 테이블에서 먹고 팁도 내야 한다. 가격도 저렴하지 않고 어느 정도는 비싸지만 평일 해피타임에 맞추어 가면 싱싱한 굴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1년 전 직장 동료분들과 함께 퇴근 직후 이곳에 방문하여 저렴하게 싱싱한 굴을 맛있게 먹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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