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사진 중의 1개가 바로 이 사진이다. 아쉽게 1장만의 사진이 있다. 아래 인화된 사진을 보니 199년8월31이다.
오산 한미공동탄약관리반에서 근무시절의 추억이다.
직장인성경공부모임의 순장님이 송탄구세군교회 1층에서 유치원을 운영하셨는데 후배장교이자 순원 이00 형제와 함께 이곳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때 유치원 원장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이 남아 있는데 하루의 방문이었지만 지금 보니 너무나 소중한 만남이다.
여기 사진에 보이는 어린이들은 이제 아마 34~35세 가량이 되어 있을 것이다.

건강하고 멋지게 잘 살아가기를..

Leave a Reply

Trending

Discover more from Jinny's USPang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